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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의 목회적 통찰과
신앙적 메시지를 나누는 소통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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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성령님과 동행하는 일상 N
올해 첫 주일부터 우리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함께 신앙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성령님과의 동행은 단지 주일 예배나 특별한 영적 체험의 순간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의 일상, 그 평범하고 반복되는 매 순간이야말로 성령님과 함께 걷는 연습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바울 사도는 갈라디아 교회 성도들에게 "우리가 성령으로 삶을 얻었으니, 우리는 성령이 인도해 주심을 따라 살아갑시다"(갈 5:25, 새번역)라고 권면했습니다. 성령으로 산다는 것은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셨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 생명을 따라 실제로 행하는 것, 즉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우리는 어떻게 일상 속에서 성령님과 동행하는 연습을 할 수 있을까요?첫째, 가정에서 성령님을 의식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눈을 뜰 때, "성령님, 오늘도 저와 함께해 주세요"라고 기도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가족과 대화할 때, 식사를 준비할 때, 자녀를 돌볼 때, "성령님, 지금 이 순간 제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십니까?"라고 물으며 그분의 지혜를 구하십시오. 가정에서의 작은 결정들, 배우자나 자녀에게, 부모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에도 성령님의 온유함과 인내가 나타나도록 의식적으로 그분께 의지하십시오.둘째, 직장과 학교에서 성령님과 동행하십시오. 출근길이나 등교길에 성령님께 그날의 일정을 맡기며 기도하십시오. 업무를 처리할 때, 시험을 준비할 때, 동료나 친구들과 관계할 때 성령님께서 함께하심을 기억하십시오. 어려운 상황이 생기면 즉시 마음속으로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십시오. "성령님, 지금 이 사람과 어떻게 대화해야 할까요?", "성령님,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요?" 이렇게 수시로 성령님과 대화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받으십시오.셋째, 목장 모임을 통해 함께 성령님과 동행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목장은 단순한 친교의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신앙을 격려하고 성령님의 역사를 나누는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목장 식구들과 함께 성령님께서 각자의 삶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성령의 열매가 우리 삶에 맺히도록 격려하십시오.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매 순간 그분을 의식하고, 그분께 의지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목장에서 성령님과 함께 걷는 연습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계속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성령님과 동행하는 것이 우리 삶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될 것입니다.성령님께서 늘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삶을 선하게 인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태희 목사
1일전

열린우리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영혼구원하여 제자를 삼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서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믿음의 여정을 걸어가길 소망합니다


영혼구원하여 제자를 삼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 안에서 새롭게 설 길을 찾는 분들께, 열린우리교회 문을 활짝 열려 있습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리니” (이사야 43:19)  


하나님 안에서 새롭게 설 길을 찾는 분들께, 열린우리교회 문을 활짝 열어 둡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리니” (이사야 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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