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마태복음 14장 13-21절
19 그리고 예수께서는 무리를 풀밭에 앉게 하시고 나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들고, 하늘을 우러러 보시고 축복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이를 무리에게 나누어주었다.
20 그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1) 예수님은 침례 요한의 죽음에 대한 소식을 들으시고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셨습니다. 그러나 무리는 예수님을 따라왔고, 주님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병든 사람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2)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은 예수님께 무리를 헤쳐 보내어 각자 먹을 것을 구하게 하자고 말합니다. 현실을 보면 그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처럼 보였습니다.
3) 그러나 예수님은 “갈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계산을 넘어서는 믿음의 자리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4) 제자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었습니다. 너무 적어 보였지만, 그 적음이 주님의 손에 들릴 때 기적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5) 예수님은 하늘을 우러러 보시고 축복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떡을 떼어 나누어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감사와 신뢰 속에서 기적이 시작되었습니다.
6) 여자들과 어린아이들 외에 어른 남자만도 오천 명쯤 되는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습니다. 광야와 같은 빈 들판이 하나님의 풍성함을 경험하는 잔치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7)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을 뿐 아니라, 남은 것이 열두 바구니나 되었습니다. 예수님께 맡겨진 것은 결코 모자라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부족함을 넉넉함으로 바꾸시는 분이십니다.
8) 지금 내 손에 있는 것이 작아 보여도, 주님께 기꺼이 드릴 때 주님은 그것을 사용하십니다. 내 형편을 핑계 삼기보다 믿음으로 맡기며 순종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의 묵상]
마태복음 14장 13-21절
19 그리고 예수께서는 무리를 풀밭에 앉게 하시고 나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들고, 하늘을 우러러 보시고 축복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이를 무리에게 나누어주었다.
20 그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1) 예수님은 침례 요한의 죽음에 대한 소식을 들으시고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셨습니다. 그러나 무리는 예수님을 따라왔고, 주님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병든 사람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2)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은 예수님께 무리를 헤쳐 보내어 각자 먹을 것을 구하게 하자고 말합니다. 현실을 보면 그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처럼 보였습니다.
3) 그러나 예수님은 “갈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계산을 넘어서는 믿음의 자리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4) 제자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었습니다. 너무 적어 보였지만, 그 적음이 주님의 손에 들릴 때 기적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5) 예수님은 하늘을 우러러 보시고 축복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떡을 떼어 나누어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감사와 신뢰 속에서 기적이 시작되었습니다.
6) 여자들과 어린아이들 외에 어른 남자만도 오천 명쯤 되는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습니다. 광야와 같은 빈 들판이 하나님의 풍성함을 경험하는 잔치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7)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을 뿐 아니라, 남은 것이 열두 바구니나 되었습니다. 예수님께 맡겨진 것은 결코 모자라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부족함을 넉넉함으로 바꾸시는 분이십니다.
8) 지금 내 손에 있는 것이 작아 보여도, 주님께 기꺼이 드릴 때 주님은 그것을 사용하십니다. 내 형편을 핑계 삼기보다 믿음으로 맡기며 순종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