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매일 말씀과 함께하는 은혜의 시간, 목사님의 묵상 

마태복음 15장 1-20절

이태희
2026-02-19
조회수 21

[오늘의 묵상]

마태복음 15장 1-20절

10 예수께서 무리를 가까이 부르시고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1)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님께, 제자들이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지 않고 손을 씻지 않은 채 음식을 먹는다고 문제를 제기합니다.

2) 예수님은 그들의 질문에 곧바로 답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그들의 태도를 책망하십니다.

3) 하나님은 부모를 공경하라고 분명히 명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부모를 도와야 할 것을 '하나님께 드릴 예물'이라고 핑계하며 책임을 피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해 순종을 피해 간 것입니다.

4) 그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뜻보다 자기 전통을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을 ‘위선자’라고 부르셨습니다.

5) 예수님은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음식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문제는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습니다.

6) 악한 생각, 미움, 거짓말, 교만 같은 것들이 마음에서 나와 우리의 삶을 어둡게 만듭니다. 손이 아니라 마음이 먼저 깨끗해져야 합니다.

7) 신앙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형식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예배, 기도, 봉사의 중심에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있는지를 물으십니다.

8) 겉모습이 아니라 중심을 보시는 주님 앞에서, 날마다 우리의 마음을 살피고 말씀으로 새로워지며,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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