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홈페이지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지금 여기, 함께하시는 예수님
본문: 마태복음 1장 18-25절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서론
예수님의 탄생 소식은 기쁨으로 가득한 사건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요셉의 깊은 혼란과 두려움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약혼녀 마리아의 임신 앞에서 요셉은 배신감, 사회적 수치, 율법적 고민 사이에서 밤을 지새웠습니다. 바로 그 순간, 하나님은 ‘임마누엘’,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라는 약속을 전하시며 그의 삶에 새로운 방향을 여셨습니다. 이 임마누엘의 약속은 오늘 우리의 삶 역시 새롭게 변화시키는 능력입니다.
임마누엘의 주님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시는가?
1) 흔들릴 때, 평안을 주십니다.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지만 약혼녀의 임신 앞에서 극심한 혼란과 두려움에 빠졌습니다(19절). 그러나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두려워하지 말라”(20절)고 말씀하시며, 이 일이 성령으로 된 것임을 밝히셨습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은 문제를 즉시 제거하시기보다, 문제 한가운데서 마음을 붙드시는 평안을 주십니다. 이사야 41장 10절처럼, “내가 너와 함께하니 두려워하지 말라”는 약속이 요셉의 심연을 밝히는 위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두려움의 밤을 지나 평안의 아침을 맞게 하는 능력입니다.
2) 막막할 때, 우리를 건지십니다.
요셉의 상황은 율법과 감정, 사회적 시선 사이에서 답이 없는 문제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을 알려주심으로 길을 여셨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라”(21절)입니다. 요셉의 위기만이 아니라 인류의 죄 문제를 해결하는 구원의 계획이 그의 상황 속에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임마누엘의 주님은 우리의 힘으로 벗어날 수 없는 죄의 얽힘과 한계를 뚫고 들어오셔서 새로운 길을 여십니다. 오직 예수의 이름에만 구원의 능력이 있습니다(행 4:12).
3) 보이지 않을 때, 순종하게 하십니다.
요셉은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지 않았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즉시 순종했습니다(24절). 보지 못해도 믿는 믿음, 계산보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이 그를 움직였습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답을 다 알지 못해도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과 같이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가 그의 삶을 이끌었습니다. 믿음은 삶의 모든 불확실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어두운 길 위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풍성한 은혜를 소망하며, 주님의 말씀을 따라 걷도록 하는 순종을 낳습니다.
4) 말씀 나눔을 위한 질문
- 요셉처럼 두려움이나 막막함 속에 서 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 상황에서 ‘임마누엘'의 약속을 어떻게 붙드나요? 지금 나의 어떤 영역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구원·순종의 은혜를 구해야 할까요? 함께 나눠주세요.
- 주변에 두려움·혼란·막막함 속에 있는 이웃이 있다면, 임마누엘의 복음으로 어떻게 위로하고 용기를 줄 수 있을까요? 그들에게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하신다”는 소망을 삶으로 보여주는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이 있을지 함께 나눠주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목회자코너 바로가기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하고 암송구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12월 암송구절]
누가복음 2장 14절(새번역)
더없이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로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
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홈페이지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지금 여기, 함께하시는 예수님
본문: 마태복음 1장 18-25절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서론
예수님의 탄생 소식은 기쁨으로 가득한 사건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요셉의 깊은 혼란과 두려움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약혼녀 마리아의 임신 앞에서 요셉은 배신감, 사회적 수치, 율법적 고민 사이에서 밤을 지새웠습니다. 바로 그 순간, 하나님은 ‘임마누엘’,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라는 약속을 전하시며 그의 삶에 새로운 방향을 여셨습니다. 이 임마누엘의 약속은 오늘 우리의 삶 역시 새롭게 변화시키는 능력입니다.
임마누엘의 주님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시는가?
1) 흔들릴 때, 평안을 주십니다.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지만 약혼녀의 임신 앞에서 극심한 혼란과 두려움에 빠졌습니다(19절). 그러나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두려워하지 말라”(20절)고 말씀하시며, 이 일이 성령으로 된 것임을 밝히셨습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은 문제를 즉시 제거하시기보다, 문제 한가운데서 마음을 붙드시는 평안을 주십니다. 이사야 41장 10절처럼, “내가 너와 함께하니 두려워하지 말라”는 약속이 요셉의 심연을 밝히는 위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두려움의 밤을 지나 평안의 아침을 맞게 하는 능력입니다.
2) 막막할 때, 우리를 건지십니다.
요셉의 상황은 율법과 감정, 사회적 시선 사이에서 답이 없는 문제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을 알려주심으로 길을 여셨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라”(21절)입니다. 요셉의 위기만이 아니라 인류의 죄 문제를 해결하는 구원의 계획이 그의 상황 속에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임마누엘의 주님은 우리의 힘으로 벗어날 수 없는 죄의 얽힘과 한계를 뚫고 들어오셔서 새로운 길을 여십니다. 오직 예수의 이름에만 구원의 능력이 있습니다(행 4:12).
3) 보이지 않을 때, 순종하게 하십니다.
요셉은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지 않았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즉시 순종했습니다(24절). 보지 못해도 믿는 믿음, 계산보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이 그를 움직였습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답을 다 알지 못해도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과 같이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가 그의 삶을 이끌었습니다. 믿음은 삶의 모든 불확실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어두운 길 위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풍성한 은혜를 소망하며, 주님의 말씀을 따라 걷도록 하는 순종을 낳습니다.
4) 말씀 나눔을 위한 질문
- 요셉처럼 두려움이나 막막함 속에 서 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 상황에서 ‘임마누엘'의 약속을 어떻게 붙드나요? 지금 나의 어떤 영역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구원·순종의 은혜를 구해야 할까요? 함께 나눠주세요.
- 주변에 두려움·혼란·막막함 속에 있는 이웃이 있다면, 임마누엘의 복음으로 어떻게 위로하고 용기를 줄 수 있을까요? 그들에게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하신다”는 소망을 삶으로 보여주는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이 있을지 함께 나눠주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목회자코너 바로가기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하고 암송구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12월 암송구절]
누가복음 2장 14절(새번역)
더없이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로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