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자료

매주 함께 나누는 은혜의 말씀, 목장 모임을 풍성하게 하는 자료

2025년 12월 14일 주간 목장모임 나눔자료

이태희
2025-12-17
조회수 32

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홈페이지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지난 주일은 최재선 원로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각자 받는 은혜를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정리된 설교 내용은 이태희 담임목사가 11시 예배에 오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드린 (비공식) 1부 예배 때 설교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제목: 축복의 하나님 

본문: 창세기 1장 28절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서론

인류의 역사는 수고나 명령으로 시작되지 않고 하나님의 복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마지막 날에 사람을 지으신 후, 가장 먼저 복을 선언하셨습니다. 이는 인간의 존재 자체를 긍정하시고 능력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표현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이루기 전에 이미 복을 받은 존재로 부름받았으며, 이 정체성 위에서 삶을 살아가야 함을 창세기 1장 28절은 분명히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길 원하실까요?

1) 우리가 하나님의 복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먼저 무언가를 증명하거나 성취한 후에 복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존재 자체에 복을 선언하시는 분이십니다. 신앙은 거래가 아니라 선물에서 시작됩니다. 에베소서 1장 3절이 말하듯 하나님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셨습니다. 이 복을 누리는 정체성을 받아들이는 것이 신앙의 출발이며, 세상의 평가보다 하나님의 선언을 붙들 때 참된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2) 우리가 생명의 능력을 나누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복은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흘러가야 합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은 단순한 증가가 아니라 생명을 확장하라는 부르심입니다. 에스겔 47장에 나오는 성전에서 흘러나온 물처럼 하나님의 생명은 흐르는 곳마다 죽은 것을 살립니다. 복을 붙잡아 두면 영혼이 병들지만, 흘려보낼 때 삶은 다시 생명으로 채워집니다. 우리는 복의 종착지가 아니라 복의 통로로 부름받았습니다.


3) 우리가 세상의 무너진 질서를 회복하는 청지기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명령은 자연과 세상을 착취하라는 뜻이 아니라 청지기의 책임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자신의 대리자로 세우셔서 세상을 하나님의 뜻과 질서대로 돌보고 회복하게 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19절은 피조물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어둠을 방관하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으로 무너진 질서를 회복하는 책임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4) 말씀 나눔을 위한 질문

- 나는 이미 하나님의 복을 받은 존재라는 정체성을 얼마나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며, 그 정체성을 다시 붙들기 위해 이번 한 주 적용하고 싶은 결단이 무엇인지 함께 나눠주세요. 

-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복과 생명이 흘러가도록 하기 위해, 내 삶의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모습이 무엇인지 함께 나눠주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목회자코너 바로가기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하고 암송구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12월 암송구절]

누가복음 2장 14절(새번역)

더없이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로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 

0 0

열린우리교회  |  담임목사 : 이태희  |  고유번호 : 108-82-65318

서울특별시 동작구 강남초등길 24  우: 06912

문의 : 카카오톡채널 @열린우리교회

월 ~ 토요일 8:00 -18:00  |  전화 02-824-3009  

Copyright ⓒ 2025 열린우리교회 All rights reserved.




열린우리교회  |  담임목사 : 이태희  |  고유번호 : 108-82-65318  |  서울특별시 동작구 강남초등길 24  우: 06912

문의 : 카카오톡채널 @열린우리교회  |  월 ~ 토요일 8:00 -18:00  |  전화 02-824-3009  

Copyright ⓒ 2025 열린우리교회 All rights reserved.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