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홈페이지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떠나지 않는 하나님의 임재
본문: 요한복음 14장 16-18절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서론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앞두고 떠나신다는 말씀 앞에서 제자들은 깊은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바로 그 순간, 예수님은 제자들을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이 약속은 당시 제자들만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성도에게 주어진 살아 있는 위로이며 확증입니다.
예수님께서 홀로 남겨질 제자들에게 주신 약속은 무엇일까요?
1) 영원히 곁을 지키시는 '동행'의 약속입니다(16절).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께 구하여 “다른 보혜사”를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는 예수님과 동일한 성품과 능력을 지닌 성령께서 오셔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뜻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곁에서 변호하시고 돕고 위로하시는 분으로, 우리가 기도할 힘조차 없을 때에도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해 간구하십니다. 성령의 동행은 감정이나 상상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친히 보증하신 언약입니다.
2) 우리 안에 거하시는 '연합'의 약속입니다(17절).
성령님은 단순히 우리 곁에 계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 안에 거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는 ‘파라 παρά(곁에)’를 넘어 ‘엔 ἐν(안에)’의 차원으로 나아가는 깊은 연합을 의미합니다. 성도는 더 이상 자기 자신에게 속한 존재가 아니라, 성령께서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이 연합의 진리를 망각할 때 관계는 무너지고 말은 생명을 잃지만, 성령과의 연합을 기억할 때 삶과 언어는 다시 회복과 생명을 낳게 됩니다.
3)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책임'의 약속입니다(18절).
예수님은 제자들을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고아’는 단순한 신분이 아니라 보호자와 책임자가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셔서 시작하신 구원의 일을 끝까지 완성하시는 분이십니다. 성령은 그 책임의 보증이며 인침입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다는 사실 자체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붙드시겠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4) 말씀 나눔을 위한 질문
- 말씀을 통해 성령님께서 나와 늘 함께하시고 내 안에 거하신다는 약속이 나의 현재 삶의 외로움이나 두려움 가운데 어떻게 위로와 방향을 주는지 자신의 경험과 적용을 중심으로 함께 나눠주세요.
- 고독과 불안 가운데 있는 이웃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복음을 삶으로 전하기 위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한 가지를 함께 나눠주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목회자코너 바로가기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하고 암송구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1월 암송구절]
갈라디아서 5장 25절(새번역)
우리가 성령으로 삶을 얻었으니,
우리는 성령이 인도해 주심을 따라 살아갑시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
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홈페이지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떠나지 않는 하나님의 임재
본문: 요한복음 14장 16-18절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서론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앞두고 떠나신다는 말씀 앞에서 제자들은 깊은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바로 그 순간, 예수님은 제자들을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이 약속은 당시 제자들만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성도에게 주어진 살아 있는 위로이며 확증입니다.
예수님께서 홀로 남겨질 제자들에게 주신 약속은 무엇일까요?
1) 영원히 곁을 지키시는 '동행'의 약속입니다(16절).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께 구하여 “다른 보혜사”를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는 예수님과 동일한 성품과 능력을 지닌 성령께서 오셔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뜻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곁에서 변호하시고 돕고 위로하시는 분으로, 우리가 기도할 힘조차 없을 때에도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해 간구하십니다. 성령의 동행은 감정이나 상상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친히 보증하신 언약입니다.
2) 우리 안에 거하시는 '연합'의 약속입니다(17절).
성령님은 단순히 우리 곁에 계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 안에 거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는 ‘파라 παρά(곁에)’를 넘어 ‘엔 ἐν(안에)’의 차원으로 나아가는 깊은 연합을 의미합니다. 성도는 더 이상 자기 자신에게 속한 존재가 아니라, 성령께서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이 연합의 진리를 망각할 때 관계는 무너지고 말은 생명을 잃지만, 성령과의 연합을 기억할 때 삶과 언어는 다시 회복과 생명을 낳게 됩니다.
3)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책임'의 약속입니다(18절).
예수님은 제자들을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고아’는 단순한 신분이 아니라 보호자와 책임자가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셔서 시작하신 구원의 일을 끝까지 완성하시는 분이십니다. 성령은 그 책임의 보증이며 인침입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다는 사실 자체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붙드시겠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4) 말씀 나눔을 위한 질문
- 말씀을 통해 성령님께서 나와 늘 함께하시고 내 안에 거하신다는 약속이 나의 현재 삶의 외로움이나 두려움 가운데 어떻게 위로와 방향을 주는지 자신의 경험과 적용을 중심으로 함께 나눠주세요.
- 고독과 불안 가운데 있는 이웃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복음을 삶으로 전하기 위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한 가지를 함께 나눠주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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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하고 암송구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1월 암송구절]
갈라디아서 5장 25절(새번역)
우리가 성령으로 삶을 얻었으니,
우리는 성령이 인도해 주심을 따라 살아갑시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