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홈페이지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봄, 앎, 사랑
본문: 요한복음 14장 19-21절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서론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앞두고 제자들과 나누신 이별의 자리에서 약속의 말씀을 해 주십니다. 제자들은 떠나심 앞에서 두려움과 상실감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예수님은 성령을 통해 계속해서 함께하시겠다는 깊은 위로를 주십니다. 주님과의 관계는 단절되지 않고, 오히려 더 깊어질 것임을 선언하십니다. 본문은 그리스도인이 주님과 연합하여 살아가는 영적 원리를 ‘봄’, ‘앎’, ‘사랑’이라는 세 단어로 보여주며, 우리의 영혼에 다시 하나님의 봄이 시작되는 길을 제시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위해 우리가 회복해야 할 세 가지 영적 원리는 무엇일까요?
1) '봄': 살아계신 주님을 믿음으로 보는 것입니다(9절).
예수님이 말씀하신 ‘본다’는 것은 단순한 시각이 아니라 믿음의 눈으로 살아계신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세상은 십자가 이후를 끝으로 보지만, 성도는 부활하신 주님을 봅니다.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바라볼 때, 우리의 영혼에는 생명의 봄이 시작됩니다. 환경은 여전히 겨울 같을지라도, 살아계신 주님을 보는 믿음은 우리를 견디게 하고 다시 일어서게 합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동행의 출발점입니다.
2) '앎': 주님과의 연합을 성령으로 아는 것입니다(10절).
주님을 보기 시작하면, 우리는 더 깊은 관계의 단계인 ‘앎’으로 나아갑니다. 여기서 ‘안다’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성령을 통한 인격적이고 체험적인 깨달음입니다. 내가 주님 안에 있고, 주님이 내 안에 계신다는 연합의 진리는 성도의 정체성과 안정의 근거입니다. 이 앎은 불안과 염려를 잠재우고,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 속에서 오늘을 살게 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아는 신앙이 삶을 변화시킵니다.
3) '사랑': 주님의 계명을 순종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21절).
‘봄’과 ‘앎’은 결국 삶으로 드러나는 ‘사랑’으로 완성됩니다. 예수님은 사랑을 감정이 아니라 순종으로 정의하십니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삶 속에서, 주님은 자신을 더욱 분명히 나타내십니다. 작은 순종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현존이 드러나고, 우리의 삶은 복음의 통로가 됩니다. 믿음과 순종, 사랑은 분리되지 않으며, 순종으로 표현되는 사랑이 세상 가운데 주님을 증언합니다.
4) 말씀 나눔을 위한 질문
- ‘봄, 앎, 사랑’ 가운데 현재 나의 신앙 상태를 가장 잘 보여주는 단어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자신의 삶과 연결하여 함께 나눠주세요.
- 믿지 않는 이웃들이 예수님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한 주간 내가 순종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사랑은 무엇일지 말씀과 연결하여 함께 나눠주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목회자코너 바로가기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하고 암송구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1월 암송구절]
갈라디아서 5장 25절(새번역)
우리가 성령으로 삶을 얻었으니,
우리는 성령이 인도해 주심을 따라 살아갑시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
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홈페이지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봄, 앎, 사랑
본문: 요한복음 14장 19-21절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서론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앞두고 제자들과 나누신 이별의 자리에서 약속의 말씀을 해 주십니다. 제자들은 떠나심 앞에서 두려움과 상실감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예수님은 성령을 통해 계속해서 함께하시겠다는 깊은 위로를 주십니다. 주님과의 관계는 단절되지 않고, 오히려 더 깊어질 것임을 선언하십니다. 본문은 그리스도인이 주님과 연합하여 살아가는 영적 원리를 ‘봄’, ‘앎’, ‘사랑’이라는 세 단어로 보여주며, 우리의 영혼에 다시 하나님의 봄이 시작되는 길을 제시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위해 우리가 회복해야 할 세 가지 영적 원리는 무엇일까요?
1) '봄': 살아계신 주님을 믿음으로 보는 것입니다(9절).
예수님이 말씀하신 ‘본다’는 것은 단순한 시각이 아니라 믿음의 눈으로 살아계신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세상은 십자가 이후를 끝으로 보지만, 성도는 부활하신 주님을 봅니다.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바라볼 때, 우리의 영혼에는 생명의 봄이 시작됩니다. 환경은 여전히 겨울 같을지라도, 살아계신 주님을 보는 믿음은 우리를 견디게 하고 다시 일어서게 합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동행의 출발점입니다.
2) '앎': 주님과의 연합을 성령으로 아는 것입니다(10절).
주님을 보기 시작하면, 우리는 더 깊은 관계의 단계인 ‘앎’으로 나아갑니다. 여기서 ‘안다’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성령을 통한 인격적이고 체험적인 깨달음입니다. 내가 주님 안에 있고, 주님이 내 안에 계신다는 연합의 진리는 성도의 정체성과 안정의 근거입니다. 이 앎은 불안과 염려를 잠재우고,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 속에서 오늘을 살게 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아는 신앙이 삶을 변화시킵니다.
3) '사랑': 주님의 계명을 순종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21절).
‘봄’과 ‘앎’은 결국 삶으로 드러나는 ‘사랑’으로 완성됩니다. 예수님은 사랑을 감정이 아니라 순종으로 정의하십니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삶 속에서, 주님은 자신을 더욱 분명히 나타내십니다. 작은 순종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현존이 드러나고, 우리의 삶은 복음의 통로가 됩니다. 믿음과 순종, 사랑은 분리되지 않으며, 순종으로 표현되는 사랑이 세상 가운데 주님을 증언합니다.
4) 말씀 나눔을 위한 질문
- ‘봄, 앎, 사랑’ 가운데 현재 나의 신앙 상태를 가장 잘 보여주는 단어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자신의 삶과 연결하여 함께 나눠주세요.
- 믿지 않는 이웃들이 예수님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한 주간 내가 순종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사랑은 무엇일지 말씀과 연결하여 함께 나눠주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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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하고 암송구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1월 암송구절]
갈라디아서 5장 25절(새번역)
우리가 성령으로 삶을 얻었으니,
우리는 성령이 인도해 주심을 따라 살아갑시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