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자료

매주 함께 나누는 은혜의 말씀, 목장 모임을 풍성하게 하는 자료

2026년 2월 1일 주간 목장모임 나눔자료

이태희
2026-02-03
조회수 36

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홈페이지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버티는 삶? 붙들린 삶! 

본문: 요한복음 14장 26절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서론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무너지지 않기 위해 ‘버티는 삶’을 살아갑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심지어 아이들까지도 하루를 견디는 것이 인생의 목표처럼 느껴지는 시대입니다. 신앙 안에서도 우리는 종종 현실과 관계, 상황을 버티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조금만 더 버텨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별을 앞둔 가장 불안한 밤에 주어진 이 약속은, 성령님과 함께하는 삶이 ‘버티는 삶’이 아니라 ‘붙들린 삶’임을 선포합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구체적으로 우리를 어떻게 도와주실까요?

1) 성령님은 진리를 가르쳐, 가야 할 길을 보이십니다.

보혜사 성령님의 첫 번째 사역은 우리를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인생의 선택을 대신 결정해 주시는 분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과 성품을 기준으로 삼아 우리가 걸어가야 할 방향을 분명히 보여 주십니다. 말씀은 먼 미래를 한꺼번에 보여 주는 조명이 아니라, 오늘 내가 내디뎌야 할 한 걸음을 비추는 등불입니다. 성령님께서 말씀으로 길을 가르쳐 주시기에 우리는 더 이상 방향을 몰라 헤매며 버틸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을 받고 있습니다.


2) 성령님은 말씀을 기억나게 하여, 마음을 붙드십니다.

성령님의 두 번째 사역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기억 회상이 아니라, 가장 흔들리는 순간에 필요한 말씀을 마음 깊은 곳에서 끌어올려 주시는 역사입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보며 말씀을 잘 지키지 못한다고 자책하지만, 예수님은 이미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기억하라”고 명령하지 않으시며 “기억나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령님은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붙드시며, 두려움과 낙심의 순간에도 신앙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켜 주십니다.


3) 성령님은 말씀의 능력을 공급하여, 삶을 살아내게 하십니다.

성령님의 사역은 가르침과 위로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말씀대로 살 수 있는 능력을 공급하는 데까지 나아갑니다. 우리는 선한 것을 알지만 행하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우리 안에 거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하는 소원과 그것을 실천할 힘을 함께 주십니다. 그래서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은 순간에도 용서하게 하시고, 감당할 수 없어 보이는 순종의 자리에서도 우리를 일으켜 세우십니다. 성령 충만한 삶은 내가 버티는 삶이 아니라, 성령님께 붙들려 살아내는 삶입니다.


4) 말씀 나눔을 위한 질문

- 말씀을 통해 내 삶의 어떤 영역이 ‘버티는 삶’이 아니라 ‘성령님께 붙들린 삶’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느껴졌는지, 말씀과 연결하여 자신의 경험이나 적용하고 싶은 부분을 함께 나눠주세요.

- 믿지 않는 이웃들이 인생을 홀로 버티는 삶이 아니라, 성령님께 붙들린 삶이 있음을 알도록 돕기 위해 이번 한 주간 말씀을 어떻게 삶으로 드러낼 수 있을지 함께 나눠주세요.

지난 주일 설교 동영상

버티는 삶? 붙들린 삶! 팟캐스트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목회자코너 바로가기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하고 암송구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2월 암송구절]

요한복음 14장 26절(새번역)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며,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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