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네이버카페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성령으로 사랑하는 교회
본문: 요한일서 4장 7-13절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 한 몸인 교회
성령님은 우리를 한 몸 공동체로 더욱 강하게 이끌어 가십니다. 그래서 성령님을 의지하며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면서 성도들을 대할
때, 우리 안에 하나임을 느끼면서 감동이 됩니다. 예수님도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이 하나인 것처럼,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게 예수님과 하나가 된 우리들이 모여 교회를 이루며, 서로 사랑함으로 한 몸인 교회를 이루길 원하십니다.
2) 사랑의 명령
우리는 교회를 이루어 서로 사랑하며 천국의 아름다움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처럼 사랑을 지속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 안에 죄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의지할 때 가능한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사랑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3) 주님과 연합된 사랑의 실천
사랑은 예수님을 아는 자만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나타내고 전하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내게 속한 것이 아니기에
아무리 노력을 할지라도 그것은 외형에 불과할 뿐입니다. 상황과 여건에 따라 바뀌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이
자신으로 하여금 흘러가길 원하는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하나님께 속해 있기에 그것이 영양분이 되어 사랑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길 원한다면 더 하나님께 붙어있으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의 관계로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자로 우리가 살아가길 기대하십니다. 그 부르심에 합당한 모습으로 사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4) 말씀나눔을 위한 질문
- 그럴만한 자격이 없는데도 나를 귀히 여기는 사람과 만난 적이 있나요? 그런 경험이 있다면, 그런 경험을 통해 느꼈던 바가 무엇인지 나눠주세요.
- 하나님은 우리를 교회(목장)로 불러주셔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사랑을 풍성하게 경험하도록 이끄셨습니다. 목장 안에서 더욱 풍성한 주님의 사랑을 VIP들과 나눌 수 있는 방식이 무엇일지 함께 나눠주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
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네이버카페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성령으로 사랑하는 교회
본문: 요한일서 4장 7-13절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 한 몸인 교회
성령님은 우리를 한 몸 공동체로 더욱 강하게 이끌어 가십니다. 그래서 성령님을 의지하며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면서 성도들을 대할
때, 우리 안에 하나임을 느끼면서 감동이 됩니다. 예수님도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이 하나인 것처럼,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게 예수님과 하나가 된 우리들이 모여 교회를 이루며, 서로 사랑함으로 한 몸인 교회를 이루길 원하십니다.
2) 사랑의 명령
우리는 교회를 이루어 서로 사랑하며 천국의 아름다움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처럼 사랑을 지속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 안에 죄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의지할 때 가능한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사랑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3) 주님과 연합된 사랑의 실천
사랑은 예수님을 아는 자만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나타내고 전하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내게 속한 것이 아니기에
아무리 노력을 할지라도 그것은 외형에 불과할 뿐입니다. 상황과 여건에 따라 바뀌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이
자신으로 하여금 흘러가길 원하는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하나님께 속해 있기에 그것이 영양분이 되어 사랑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길 원한다면 더 하나님께 붙어있으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의 관계로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자로 우리가 살아가길 기대하십니다. 그 부르심에 합당한 모습으로 사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4) 말씀나눔을 위한 질문
- 그럴만한 자격이 없는데도 나를 귀히 여기는 사람과 만난 적이 있나요? 그런 경험이 있다면, 그런 경험을 통해 느꼈던 바가 무엇인지 나눠주세요.
- 하나님은 우리를 교회(목장)로 불러주셔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사랑을 풍성하게 경험하도록 이끄셨습니다. 목장 안에서 더욱 풍성한 주님의 사랑을 VIP들과 나눌 수 있는 방식이 무엇일지 함께 나눠주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