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네이버카페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성도의 거룩한 삶
본문: 베드로전서 1장 10-21절
10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11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언하여 누구를 또는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12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알린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 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13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20 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린 바 되신 이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21 너희는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1) 우리에게 산 소망을 주신 하나님
베드로 사도가 예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고난을 당하고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쓴 편지가 베드로전후서입니다. 베드로는 고난 중에 있는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줍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죽은 자들 가운데서 새롭게 태어난 자들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인해 산 소망을 얻은 자들입니다. 더불어 그리스도인은 썩지 않고 더러워지지 않고 낡아 없어지지 않는 유산을 물려받은 자입니다. 이런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더라도, 넘어지지 않고 소망을 가지고 힘을 얻게 하는 능력입니다.
2) 우리를 불러주신 거룩하신 하나님
베드로는 자신이 예수님을 따르는 것 때문에 위협을 느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그는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겠다고 호언장담했지만, 본인 스스로 무너지는 것을 경험하면서, 자신이 얼마나 나약한 자인지를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에 베드로를 찾아와 주시고, 여전히 그를 향한 사랑의 마음을 나타내셨고, 사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다 아십니다. 그럼에도 우리를 향한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자고 말씀하시며, 우리의 손을 붙들어 주십니다.
3) 우리를 영광의 자리로 이끄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에게 산 소망을 주시고, 사명을 주셔서, 그 사명대로 살게 하시는데, 그 방식은 거룩한 삶입니다. 이런 거룩한 삶은 우리의 힘과 노력으로 되지 않기에 약속하신 대로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거룩한 삶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삶입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이,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낼 수 있도록 힘을 주십니다. 우리가 할 일은 우리로 거룩한 삶을 살도록 도우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을 의지하면서 끊임없이 주님과 교제하면, 우리는 어느덧 주님께서 이끄시는 영광의 자리까지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4) 말씀나눔을 위한 질문
- 주님은 우리에게 사명을 주시는데, 사명을 주시고 방치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하지 않으면 주님 주신 사명이 단순히 일이 됩니다. 주님 주신 사명을 일처럼 여기면서 힘겨워했던 경험이 있었나요? 그 상황을 어떻게 이겨냈나요? 함께 나눠주세요.
- 고난의 순간이 다가오더라도 우리에게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성령님)을 의지하면 더욱 잘 이겨낼 수 있습니다. 목장 식구들이 항상 성령님을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함께 나눠주시고, 목장 안에서 실천해 보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
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네이버카페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성도의 거룩한 삶
본문: 베드로전서 1장 10-21절
10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11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언하여 누구를 또는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12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알린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 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13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20 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린 바 되신 이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21 너희는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1) 우리에게 산 소망을 주신 하나님
베드로 사도가 예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고난을 당하고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쓴 편지가 베드로전후서입니다. 베드로는 고난 중에 있는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줍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죽은 자들 가운데서 새롭게 태어난 자들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인해 산 소망을 얻은 자들입니다. 더불어 그리스도인은 썩지 않고 더러워지지 않고 낡아 없어지지 않는 유산을 물려받은 자입니다. 이런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더라도, 넘어지지 않고 소망을 가지고 힘을 얻게 하는 능력입니다.
2) 우리를 불러주신 거룩하신 하나님
베드로는 자신이 예수님을 따르는 것 때문에 위협을 느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그는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겠다고 호언장담했지만, 본인 스스로 무너지는 것을 경험하면서, 자신이 얼마나 나약한 자인지를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에 베드로를 찾아와 주시고, 여전히 그를 향한 사랑의 마음을 나타내셨고, 사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다 아십니다. 그럼에도 우리를 향한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자고 말씀하시며, 우리의 손을 붙들어 주십니다.
3) 우리를 영광의 자리로 이끄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에게 산 소망을 주시고, 사명을 주셔서, 그 사명대로 살게 하시는데, 그 방식은 거룩한 삶입니다. 이런 거룩한 삶은 우리의 힘과 노력으로 되지 않기에 약속하신 대로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거룩한 삶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삶입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이,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낼 수 있도록 힘을 주십니다. 우리가 할 일은 우리로 거룩한 삶을 살도록 도우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을 의지하면서 끊임없이 주님과 교제하면, 우리는 어느덧 주님께서 이끄시는 영광의 자리까지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4) 말씀나눔을 위한 질문
- 주님은 우리에게 사명을 주시는데, 사명을 주시고 방치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하지 않으면 주님 주신 사명이 단순히 일이 됩니다. 주님 주신 사명을 일처럼 여기면서 힘겨워했던 경험이 있었나요? 그 상황을 어떻게 이겨냈나요? 함께 나눠주세요.
- 고난의 순간이 다가오더라도 우리에게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성령님)을 의지하면 더욱 잘 이겨낼 수 있습니다. 목장 식구들이 항상 성령님을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함께 나눠주시고, 목장 안에서 실천해 보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