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자료

매주 함께 나누는 은혜의 말씀, 목장 모임을 풍성하게 하는 자료

2026년 1월 4일 주간 목장모임 나눔자료

이태희
2026-01-05
조회수 38

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홈페이지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성령님과 동행하는 성도 

본문: 갈라디아서 5장 25-26절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서론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는 많은 계획과 신앙적 결심을 세우지만, 그 모든 결심의 깊은 자리에는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고 싶다”는 갈망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5장의 결론에서, 그 갈망의 해답으로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제시합니다.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를 대조한 뒤, 바울은 성령으로 생명을 얻은 성도들이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분명히 가르칩니다. 2026년을 시작하며, 우리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야말로 가장 안전하고 복된 길임을 다시 붙듭니다.

 

우리는 어떤 자세로 성령님과 동행해야 할까요?

1) 성령으로 새 생명을 얻은 정체성을 기억하십시오.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의 출발점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누구인가’를 아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결단이나 노력으로 그리스도인이 된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우리 안에 새 생명을 주셨기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갈 5:25, 갈 4:6). 이 생명은 단순한 도덕적 개선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더 이상 육체의 욕망에 끌려다니는 존재가 아니라, 성령의 생명력을 공급받으며 살아가는 존재임을 날마다 기억해야 합니다. 이 정체성을 붙들 때 유혹과 시험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2) 성령의 보조에 발맞추어 걸으십시오.

성령으로 생명을 얻은 성도는 이제 성령의 인도하심에 맞추어 살아가야 합니다. 바울이 사용한 ‘행하다’는 표현은 내 마음대로 걷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기준과 속도에 맞추어 질서 있게 걷는 것을 뜻합니다(갈 5:25). 이는 성령님보다 앞서가지도, 뒤처지지도 않는 삶입니다. 신앙생활은 혼자 달리는 경주가 아니라, 성령님과 함께하는 동행입니다. 성령보다 앞서면 자기 의에 빠지고, 따라가지 않으면 영적 침체에 빠집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매 순간 자신의 선택과 방향이 성령님의 뜻에 합당한지 묻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3) 성령 안에서 겸손으로 공동체를 세우십시오.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의 열매는 반드시 공동체 안에서 드러납니다. 바울은 성령으로 사는 삶이 ‘헛된 영광’을 구하지 않고, 서로를 자극하거나 시기하지 않는 삶이라고 말합니다(갈 5:26). 참된 성령 충만은 관계를 무너뜨리지 않고, 관계를 살립니다. 성령의 열매는 혼자 있을 때보다 함께 있을 때 분명히 나타나며(갈 5:22–23), 성도는 말과 태도, 기다림과 배려로 공동체를 세우는 사람으로 부름받았습니다. 성령은 분열의 영이 아니라 화목의 영이시기에, 성령과 동행하는 교회는 서로를 세우며 함께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공동체가 됩니다.


4) 말씀 나눔을 위한 질문

- ‘나는 성령으로 새 생명을 얻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라는 정체성이 내 삶의 선택과 태도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지, 또는 올해 더 붙들고 적용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지 함께 나눠주세요.

-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아직 믿지 않는 이웃들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위로와 생명을 경험하도록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순종은 무엇인지 함께 나눠주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목회자코너 바로가기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하고 암송구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1월 암송구절]

갈라디아서 5장 25절(새번역)

우리가 성령으로 삶을 얻었으니,  

우리는 성령이 인도해 주심을 따라 살아갑시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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