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홈페이지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연결은 결국 사랑이 됩니다
본문: 요한복음 15장 9-17절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서론
“성령님과 동행하는 교회” 시리즈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성령님께서 우리를 예수님께 연결하신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8절에서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통해 ‘연결’이 열매를 맺는 삶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그 열매가 무엇인지 분명히 드러납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예수님과의 연결, 곧 그분 안에 거하는 삶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말씀을 통해 그 연결이 어떻게 실제 삶 속에서 사랑으로 드러나는지를 세 가지 길로 보겠습니다.
예수님께 연결된 삶은 어떻게 사랑이 될까요?
1) 사랑 안에 머물 때, 사랑이 됩니다(9-10절).
예수님은 아버지의 사랑 안에 머무르셨고, 그 사랑을 우리에게 흘려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내 사랑 안에 거하라”고 명하십니다. 여기서 ‘거하라’는 것은 잠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집처럼 지속적으로 머무는 삶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계명을 지켜 사랑을 얻는 존재가 아니라, 이미 사랑받은 존재입니다. 그 사랑 안에 머물 때 순종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옵니다. 사랑은 우리가 만들어내는 결과가 아니라, 그분 안에 거할 때 흘러나오는 생명입니다.
2) 기쁨이 충만할 때, 사랑이 됩니다(11-13절).
예수님은 사랑을 말씀하시면서 동시에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랑과 기쁨은 분리되지 않습니다. 억지와 의무에서 나오는 사랑은 오래가지 못하지만, 예수님의 기쁨으로 충만한 사람은 가장 큰 사랑, 곧 목숨을 내어주는 사랑까지 감당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가 사랑과 기쁨을 함께 열거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갈 5:22). 기쁨은 사랑을 가능하게 하는 내면의 힘입니다.
3) 선택받아 보내질 때, 사랑이 됩니다(14-17절).
예수님은 제자들을 종이 아니라 친구라 부르셨습니다. 이는 관계의 깊이를 드러내는 선언입니다. 또한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라고 하시며 선택의 주권이 예수님께 있음을 밝히십니다. 그러나 그 선택의 목적은 ‘가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선택은 머무름을 위한 특권이 아니라, 보내심을 위한 은혜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위해 택함 받은 자들이며, 가정과 일터와 세상 속으로 파송된 사람들입니다. 그 자리에서 사랑을 살아낼 때, 연결은 실제가 됩니다.
4) 말씀 나눔을 위한 질문
- 나는 요즘 사랑하려고 애쓰고 있습니까, 아니면 예수님의 사랑 안에 머물고 있습니까? 주님의 사랑 안에 더 깊이 거하기 위해 내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를 함께 나눠주세요.
- 예수님께서 나를 선택하시고 보내신 자리(가정, 직장, 이웃)에서 아직 사랑으로 다가가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그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내가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을 함께 나눠주세요.
지난 주일 설교 영상
지난 주일 설교 팟캐스트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목회자코너 바로가기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하고 암송구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2월 암송구절]
요한복음 14장 26절(새번역)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며,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
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홈페이지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연결은 결국 사랑이 됩니다
본문: 요한복음 15장 9-17절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서론
“성령님과 동행하는 교회” 시리즈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성령님께서 우리를 예수님께 연결하신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8절에서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통해 ‘연결’이 열매를 맺는 삶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그 열매가 무엇인지 분명히 드러납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예수님과의 연결, 곧 그분 안에 거하는 삶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말씀을 통해 그 연결이 어떻게 실제 삶 속에서 사랑으로 드러나는지를 세 가지 길로 보겠습니다.
예수님께 연결된 삶은 어떻게 사랑이 될까요?
1) 사랑 안에 머물 때, 사랑이 됩니다(9-10절).
예수님은 아버지의 사랑 안에 머무르셨고, 그 사랑을 우리에게 흘려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내 사랑 안에 거하라”고 명하십니다. 여기서 ‘거하라’는 것은 잠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집처럼 지속적으로 머무는 삶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계명을 지켜 사랑을 얻는 존재가 아니라, 이미 사랑받은 존재입니다. 그 사랑 안에 머물 때 순종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옵니다. 사랑은 우리가 만들어내는 결과가 아니라, 그분 안에 거할 때 흘러나오는 생명입니다.
2) 기쁨이 충만할 때, 사랑이 됩니다(11-13절).
예수님은 사랑을 말씀하시면서 동시에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랑과 기쁨은 분리되지 않습니다. 억지와 의무에서 나오는 사랑은 오래가지 못하지만, 예수님의 기쁨으로 충만한 사람은 가장 큰 사랑, 곧 목숨을 내어주는 사랑까지 감당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가 사랑과 기쁨을 함께 열거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갈 5:22). 기쁨은 사랑을 가능하게 하는 내면의 힘입니다.
3) 선택받아 보내질 때, 사랑이 됩니다(14-17절).
예수님은 제자들을 종이 아니라 친구라 부르셨습니다. 이는 관계의 깊이를 드러내는 선언입니다. 또한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라고 하시며 선택의 주권이 예수님께 있음을 밝히십니다. 그러나 그 선택의 목적은 ‘가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선택은 머무름을 위한 특권이 아니라, 보내심을 위한 은혜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위해 택함 받은 자들이며, 가정과 일터와 세상 속으로 파송된 사람들입니다. 그 자리에서 사랑을 살아낼 때, 연결은 실제가 됩니다.
4) 말씀 나눔을 위한 질문
- 나는 요즘 사랑하려고 애쓰고 있습니까, 아니면 예수님의 사랑 안에 머물고 있습니까? 주님의 사랑 안에 더 깊이 거하기 위해 내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를 함께 나눠주세요.
- 예수님께서 나를 선택하시고 보내신 자리(가정, 직장, 이웃)에서 아직 사랑으로 다가가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그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내가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을 함께 나눠주세요.
지난 주일 설교 영상
지난 주일 설교 팟캐스트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목회자코너 바로가기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하고 암송구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2월 암송구절]
요한복음 14장 26절(새번역)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며,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