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네이버카페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선택받은 자의 찬송
본문: 에베소서 1장 3-6절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1) 찬송의 내용
사도 바울은 성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 성자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언급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자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그의
전 존재가 다 참여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동원하여,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런 구원의 은혜의 복이 얼마나 큰 지를 볼 수 있는 눈을 주시는 분입니다. 전에는 육체가 욕망하는 것을 채워야 기분 좋은 날, 괜찮은 날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 것이 최고의 복임을
알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갑니다. 이런 하늘에 속한 복을 주셨다는 것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을 찬송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신령한 복
바울 사도는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창조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현재 땅에서 이뤄진 일들 때문이 아니라, 창조 이전에 이루어진 일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신 목적에 대하여도 언급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은 하나님께 선택받은 자의 삶의 결과입니다. 선택 받은 것도 은혜이고, 거룩하게 되는 것도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런 복을 주시는 이유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3) 선택의 이유
바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신 이유를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기 위해서'라고 언급합니다(5절). 단순한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유산으로 물려받는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우리가 가장 인간다운 삶을 사는 방식은 바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찬송하며 사는 것입니다. 찬송은 곡조가
있는 노래도 포함하지만, 우리의 삶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직장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모든 곳에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이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신 이유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삶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누리는 삶입니다. 그런 삶을 살아가면서, 오직 하나님만 높이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4) 말씀나눔을 위한 질문
-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 전 존재가 우리의 구원을 위해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었음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찬송하는 것이 우리가 마땅히 해야할 바입니다. 하나님께 마음 다해 찬송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던 많은 순간 중에 함께 나누고 싶은 기억남는 순간을 말씀해 주세요.
-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미 이런 복을 누린 자로서, 그 복을 나누는 사명자들입니다. 우리 주변의 하늘에 속한 것이 아니라 땅에 속한 것, 신령한 것이 아니라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사는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효과적으로 증거할 수 있는 지혜로운 방식을 함께 나눠주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
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네이버카페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선택받은 자의 찬송
본문: 에베소서 1장 3-6절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1) 찬송의 내용
사도 바울은 성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 성자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언급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자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그의
전 존재가 다 참여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동원하여,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런 구원의 은혜의 복이 얼마나 큰 지를 볼 수 있는 눈을 주시는 분입니다. 전에는 육체가 욕망하는 것을 채워야 기분 좋은 날, 괜찮은 날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 것이 최고의 복임을
알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갑니다. 이런 하늘에 속한 복을 주셨다는 것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을 찬송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신령한 복
바울 사도는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창조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현재 땅에서 이뤄진 일들 때문이 아니라, 창조 이전에 이루어진 일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신 목적에 대하여도 언급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은 하나님께 선택받은 자의 삶의 결과입니다. 선택 받은 것도 은혜이고, 거룩하게 되는 것도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런 복을 주시는 이유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3) 선택의 이유
바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신 이유를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기 위해서'라고 언급합니다(5절). 단순한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유산으로 물려받는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우리가 가장 인간다운 삶을 사는 방식은 바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찬송하며 사는 것입니다. 찬송은 곡조가
있는 노래도 포함하지만, 우리의 삶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직장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모든 곳에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이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신 이유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삶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누리는 삶입니다. 그런 삶을 살아가면서, 오직 하나님만 높이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4) 말씀나눔을 위한 질문
-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 전 존재가 우리의 구원을 위해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었음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찬송하는 것이 우리가 마땅히 해야할 바입니다. 하나님께 마음 다해 찬송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던 많은 순간 중에 함께 나누고 싶은 기억남는 순간을 말씀해 주세요.
-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미 이런 복을 누린 자로서, 그 복을 나누는 사명자들입니다. 우리 주변의 하늘에 속한 것이 아니라 땅에 속한 것, 신령한 것이 아니라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사는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효과적으로 증거할 수 있는 지혜로운 방식을 함께 나눠주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