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자료

매주 함께 나누는 은혜의 말씀, 목장 모임을 풍성하게 하는 자료

2025년 3월 9일 주간 목장모임 나눔자료

관리자
2025-03-14
조회수 74

1.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눕니다. (40분)

오늘의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서 교회 네이버카페에 공유해요.

설거지는 식사 준비한 분들 빼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혹시 식사 준비하신 분이 설거지 하려면 극구 말리세요.^^

2.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5분)

찬송지기를 통해  준비한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3. 올리브 블레싱

어린이(태아가 있는 경우도 포함하여)가 있는 목장은 찬양 후에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후에 아이들은 따로 모여서 아이들끼리 목장모임을 하게 하거나 놀도록 합니다.

4. 지난 주일 말씀을 나눕니다. (10분)

제목: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본문: 창세기 22장 1-14절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셨을 때, 그는 여러모로 부족함이 많은 자였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여겨질 만큼 믿음의 사람으로 만들어가셨습니다.

우리를 택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역시 믿음의 사람으로 길러가시기 위해 신실하게 인도하고 계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를 믿음의 사람으로 빚어 가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1)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조건이 좋아서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이 한없이 부족하고 연약한 자이기에 부르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택하실 때의 원리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다른 민족들보다 수도 적고 연약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부르셨습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도 세상적으로 어리석고, 약한 자들, 멸시받는 자들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부르셨습니다(고전 1장 26-28절). 우리를 부르신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연약하기에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가 복된 자로 살아가도록 이끄시기 위해 우리를 택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은혜로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2) 신실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안전을 위해 아내 사라를 자신의 누이라고 바로왕에게(12장), 그리고 아비멜렉에게(20장) 속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바를 이루실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여전히 의심이 많았고, 인간적인 방식으로 육신의 자녀인 이스마엘을 낳기도 했습니다(창 16장). 그러나 그의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그렇게 자신에게 신실하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됐고, 결국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무슨 일이든 순종하는 자가 됐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에 대한 신뢰는 그동안 그의 인생 가운데 신실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도 그렇게 인도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을 무시하지 말고, 내 생각과 뜻을 내려놓고 신실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꾸준히 바라보길 바랍니다.

3) 우리를 의롭다고 칭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인생을 돌아보면 참 많은 부족함과 연약함이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아브라함은 결국 '믿음의 조상'이 됐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이끄셨고 만들어 가셨지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 대한 평가를 최고 수준으로 해 주십니다. 히브리서 기자를 통해(히 11:8-10), 로마서를 쓴 바울을 통해(롬 4:18-20), 마치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실수와 연약함을 잊으신 것처럼, 아브라함의 믿음을 칭찬해 주십니다. 우리 역시 부족함이 참 많은 자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도 그분의 신실한 손길로 인도해 주셔서, 결국 우리를 '믿음의 삶을 산 의로운 자'로 평가해 주십니다. 그런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며, 우리를 의롭다고 칭하시는 하나님을 항상 인정해 드리며 사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4) 말씀나눔을 위한 질문

- 우리는 참으로 많은 실수를 하고, 연약함이 많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택하셨고, 우리를 믿음의 사람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나의 의심과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신실하게 이끄시는 하나님을 경험한 적이 있다면 함께 나눠주세요. 그 일을 통해 얻은 교훈도 나눠주세요.

- 하나님은 연약한 자를 들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분입니다. 혹시 우리의 VIP 중에 열등감이나 자신의 상황에 대하여 한탄과 원망을 하고 있는 이가 있나요? VIP에게 연약한 자를 통해 하나님의 위대함을 나타내신 아브라함의 이야기, 부족한 나를 통해 하나님의 풍성함을 보여주신 나만의 간증을 나눠주세요. VIP들과 나눌 수 있는 간증을 목원들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5. 목회자코너를 함께 읽고  광고합니다.  (5분)

목코지기가 목회자코너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주보의 광고 내용을 목장의 필요에 따라 공지해 주세요. 이 때 간식을 내놓습니다.  생일축하 등 특별이벤트도 이 시간에 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본인이 계획해 놓은 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격려합니다.

6. 성경통독 현황을 확인하고 암송구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분)

각자 올해 목표에 따라 성경통독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성경통독을 위해 좋은 방법을 공유하고 권면합니다.

[3월 암송구절]

마태복음 11장 28절(새번역)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7. 감사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0분)

먼저 목장 나눔의 지침을 목원 전체가 함께 읽습니다.

-목장 나눔 지침-

첫째, 목장 멤버 중 오늘 모임에 없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 목장에서 나눈 이야기는 목장모임 밖에서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셋째, 목원이 나눌때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며 듣습니다.

넷째, 목원이 나누는 말에 대하여 답을 주거나 충고하지 않고, 알맞은 질문이나 리엑션을 합니다.

다섯째, 있었던 일을 열거하지 않고, 감사했던 일 한두 가지와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지난 주간에 나누었던 기도제목들이 이번 주에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나눕니다. 특히 VIP들의 근황이 어떤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감사한 일들, 기도제목들을 나눕니다.

8.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10분)

선교지를 위해서, VIP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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